생애 이야기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청빈한 삶을 일구신 박성호 조상님께서는 슬하에 근덕, 근유, 근수 삼형제를 두셨습니다. 평생을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자세로 사셨으나, 후손을 향한 가르침만큼은 결코 부족함이 없으셨습니다. 특히 손자들이 올곧은 선비의 기개를 이어받길 바라시며, 일상 속에서도 선비의 도리와 소양을 일깨우는 데 정성을 다하셨습니다.
고인은 자식들에게도 엄격하셨지만, 그만큼 사랑이 깊으셨습니다. 삼형제 모두가 조상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선비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신 조상님의 헌신 덕분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가족이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뿌리를 내리고 번성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박성호 조상님의 청빈한 삶과 후손을 향한 깊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조상님의 가르침과 삶의 자세는 앞으로도 우리 가족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될 것입니다.
가족 관계
덕
박근덕
장남 · 21대
유
박근유
차남 · 21대
수
박근수
삼남 · 2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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