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이야기
박(재)훈 조상님의 장남으로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두신 박기철 님은 평생을 가문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고인은 중앙청에서 공직의 첫발을 내딛으신 이래, 감사원과 경찰청을 거치며 청렴한 공직 생활을 이어오셨습니다.
퇴임 후에는 고향으로 돌아가 조경 농장을 일구며 자연과 함께 삶을 갈무리하셨습니다. 특히 장남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형제들을 살피고 가문의 기틀을 세우는 데 앞장서셨습니다. 오늘날 우리 가족의 안식처가 된 가족묘는 생전 고인의 혜안과 추진력으로 마련된 소중한 유산입니다. 당시에는 생소했던 '가족묘 합장'이라는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조상님들을 한자리에 모셨고, 마지막 순간까지 정성으로 묘역을 관리하셨습니다. 가문을 향한 그 깊은 사랑과 앞서가는 통찰력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자녀 관계
성
박성호
장남 · 24대
경
박미경
장녀 · 24대
인
박인호
차남 · 24대
추모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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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미
인
기